연 10프로의 수익이 보장된다면
그것을 하시면 됩니다. 단 꾸준히 앞으로 10년간 보장이 되야합니다
연 10프로면 10년후에는 두배가 되는게 아니고
복리이기때문에 2.59 배 즉 약 2.6배가 됩니다
그래서 10억 투자시 26억이 되는겁니다
10억 아파트를 깔고 앉아 있으면 10년후 26억이 되긴 힘듭니다
그 10억을 주식에 투자해서 년 10프로를 꾸준히 내는것도 주식고수가 아니면 힘듭니다
상품 역시 마찬가지구요
저는 가장 좋은 투자는
10억을 투자해서 1년에 10프로인 1억을 벌수 있는 사업을 하는것이 가장 좋다고 봅니다
물론 사업에도 위험성은 있을겁니다. 그러므로 첫 사업은 절대
실패시에 많은 돈을 날리지 않게끔
잘 설정해서 하면서
번돈을 제투자하면서 1년에 10프로의 수익을 낼수 있다면 10억은 10년후 26억이 되어있을것이고
20년후에는 6.7배가 되므로 67억이 되고
30년후에는 17배가 되므로 170억의 주인공이 됩니다
이게 복리의 기적입니다
단순한 덧셈으로는 30년후 300프로의 이익에 그쳐야하지만
사실상 1700프로의 이익을 내는것이 복리의 기적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10억을 투자해서 1년에 1억을 남길수 잇는 PC방 개업을 하고
번돈을 다시 다른곳에 확장하는데 써서 꾸준히 10프로만 유지한다면
30년후 170억의 주인공이 된다는 수식은 성립이 됩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결코 여러분이 무리하게 사업에 뛰어들라는 얘기가 아니고
이 10프로의 마인드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것이 주식에서건 사업에서건 10프로의 마인드는 매우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단기간에 100프로의 이득을 보려고 덤비기때문에 실패합니다
또한 여러분이 부동산을 고를때에도
내가 이 집을 사서 월세를 받았을때 과연 연 10프로의 이익의 가치가 있는가를 생각해보아야합니다
만에 하나 지방의 싼 1억의 집을 사서 총 월세를 100만원을 받을수만 있다면 그 1억의 집은 년 10프로의 가치가 잇는겁니다. 물론 그런 집을 찾는건 쉽지 않죠
또한 농지를 1억짜리 사서 내가 농사를 지어서 1년에 1000만원을 번다면 그 역시도 10프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10억짜리 사서 종부세등 모든 세금 다 띠고 월세 월 1000만원에 주고 가치를 받을수만 있다면 그것고 10프로의 가치가 있습니다.
어느부동산이던 여러분이 사서 월세 수익이 부동산가치의 10프로가 된다면 그 부동산은 절대 고평가가 아닐수 있습니다.
그렇게 10년을 굴리면 맨처음 계산으로 보면 160프로의 수익을 얻을수 있으니까 그 집을 한채 다시 사고도 60프로의 수익이 남습니다
서울아파트 10억짜리 월세 1000만원에 내놓으면 팔립니까? 이는 바로 거품의 증거가 될수도 잇습니다
현재 전세값을 상승은 금리가 낮아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전세대신에 월세로 전환하고 있기때문이기도합니다
우리 부모님도 실제로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셨구요. 이게 통계로 나와잇는건 아니지만 결국 금리인하의 측면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10프로를 목표로 삼되...
사실 그건 꿈의 숫자입니다. 10프로를 10년간 꾸준히 올리는것은 꿈의 숫자이고
요즘처럼 4프로 금리를 받는 상품 구하기도 힘든때에는 7프로를 목표로 움직이시면 됩니다
7프로가 힘들면 5프로라도... 즉 단 1프로라도 더 받는것이 이 재테크 세계에서는 엄청난 복리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여러분이 연 5프로와 연 6프로 이 두가지 수익률차이를 20년치를 계산해보세요
하나는 1.5의 20제곱하시고 하나는 1.6의 20제곱하시면 차이가 나오는데
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둘의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벌어집니다.
이것이 복리의 마술입니다
맘졸이면서 아파트가 떨어지지 않아서 다행이다 라고 하는 이 3-4년간
누군가는 그돈을 잘 굴려서 사업을 해서건 아니면 월세를 굴려서건
년 7프로의 이익을 얻고 있다면
여러분들은 이미 투자에 실패를 하시고 계신겁니다
부동산에 투자하더라도
그 부동산이 오르기만을 바랄것이 아니라
그 부동산의 활용가치가 과연 1년에 몇프로 있는가 따져보셔야합니다
사업을 하더라도 전세금등에 투자해서 다시 돌려받을수 있는 사업으로 해서 시작하시면서 첫번이나 두번은 실패를 각오하시고
최대한 리스크를 줄여서 시작하시면서 년 7프로라도 재산을 불려나갈 방법을 찾는것이
10억이라는 엄청난 기회자금을 방바닥에 깔고 앉아서 오르기 기다리는것보다는 훨씬 더 스펙터클한 재테크의 세계이며
엄청난 기회의 장입니다.
아니면 처음 시작을 2-3억으로 작게 하고
나머지는 최대한 안전하게 년 5프로의 이자를 받을수 있는 투자상품이나 채권을 찾는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회사채도 매우 안전한 회사들이 년 5프로의 이자로 공모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 회사채의 경우는 년 10프로 가까이 되는회사들은 리스크가 있는 경우가 잇으므로 적어도 재무제표는 볼줄 알아야 회사채는 투자가 가능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농사를 짓던 사업을 하던 집을 지어서 월세를 받던 아니면 어떤 투자를 하건간에
은행이자보다 조금더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그 돈을 기회의 비용으로 삼을수 있다면
그리고 정 투자할데가 없다면 10억 아파트 깔고 앉느니 자녀를 위해서라도 투자하는것이 더 현명하다고 보여집니다.
3억을 가지고 7억을 빌려서 아파트를 사고 대출이자 부담되니까 그 아파트 전세로 주고 깔고 앉아보지도 못하면서
대출이자가 빠듯해서 자녀가 하고싶다는거 하지 못하게 된 형편이라면
일고의 가치가 없습니다.
자녀교육에 많은 돈을 들여야 잘하는건 아니지만
공부가 아니더라도 한번쯤 자녀들이 해보고 싶다는거 그 시기에 시켜주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꼭 학원보낼돈만 확보하지 마시고
음악이던 미술이던 혹은 춤이라고 해도 자녀들이 해보고 싶다는것에 사보고 싶다는 악기에
투자하는것이 1년에 10프로의 가치도 없어서 월세 1000만원 받기도 막막한
비효율적인 투자를 하고 계신것보다 낫습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혹시 기타나 바이올린이에 엄청난 소질이 있을지
아니면 스케이트나 골프에 엄청난 특기가 있을지 아니면 영화편집이나 웹프로그래밍에 탁월한 것이 있을지
학교수업상에서 이미 하위권을 달리고 있다면 조금은 생각을 달리하셔서 그의 적성을 찾아주는데에 돈을 쓰는걸 아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는 1등의 분야가 너무 적습니다. 사회에 나오면 1등의 분야는 너무 많은데
대학에 들어가기까지의 1등의 분야는 공부외에는 너무 적다는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 자녀안에 엄청난 재능이 있음에도 공부를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열등생으로 지내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한번 해볼 기회도 갖지 못한채
쪼들려 사는것보다
자녀들의 진도가 1-2년 늦어진다해도 한번쯤 그 적성을 찾아주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또 꼭 미국에 조기유학보내는데 돈 쓰려고 하지 마시고
좀더 창의적인 여러 방법이 있다고 봅니다.
결국 자녀들이 해야할것은 두가지입니다.
정말 그것을 좋아하거나 아니면 정말 그것을 잘하거나...
김연아처럼 스케이트가 싫어도 그것을 정말 잘하거나
아니면 스케이트를 못해도 정말 스케이트를 좋아하거나 해야
그 직업에 행복이 있는것이지
잘하지도 못하면서 게다기 싫어해서 잘할수 없는 공부에 하루에 10시간을 자율학습시간까지 멍때리게 하는 이 교육은
인간의 잠재능력을 파괴시키며 짜증과 탈선의 지수만 높여줄 뿐입니다
자녀에 대한 투자는 년 10프로와 비할수 없습니다
그야말로 제대로된 급등주가 될수 잇는것이 자녀투자이므로
여러분의 부동산 투자방식이
자녀의 교육마저 힘들정도로 허덕이고 있다면
그 투자를 반드시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녀의 교육은 절대 억지로 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제가 어릴때는 주산학원이 참 조기교육으로 좋았엇는데
저는 무슨 선견지명이었는지 피아노학원은 잘 안빼먹어도 주산학원은 매일 빼먹었습니다. 가기 싫어서...
지금에 와서 주산을 잘하는게 무슨소용이 있습니까
세상은 바뀌는데 구태연한 생각으로 학원을 보내면 절대 성공을 못합니다
이또한 재테크의 연구보다 더 치밀하게 투자해야할 대상이며
과연 우리 아니들이 그냥 4년제 대학이나 나오게 하는 그 진로가 가장 베스트인가도 다시 생각해봐야합니다
차라리 대학보낼돈으로 사업을 시켰어도 지금 이렇게 허덕이면서 살지 않을텐데 생각하는 제 또래의
직장인들 너무 많을겁니다
년 7프로와 년 10프로의 이익을 절대 무시하지 마시고
재테크하면서 사업하면서 그러한 수익을 내려고 노력하신다면
분명히 재테크에 그리고 자녀교육에 성공하는 투자자가 되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자녀가 좋아하는게 뭔지 모르시는분들은 오늘 저녁 한번쯤 자녀가 가장 좋아하는게 뭘까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너가 정말 되고 싶은게 뭐니? 하고 싶은게 뭐니?
쭈뼛쭈뼛 얘기도 못하면 이미 그 애들의 맘속에는 부모가 이해를 못한다는 생각이 깔려있어서일겁니다
설사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해도 일단 그들을 이해해주어야합니다.
설득은 나중의 일이고 일단 이해를 해주셔야 대화가 됩니다.
단 그일들이 나중에 이러이러해서 어려울수 있다는것은 설명을 해주어야겠지만뇨...
그리고 생각해보면 나중에 어찌 살던간에
청소년 시기라는 4-5년간 자기가 해보고 싶은거 한번 해보는게 그렇게 나쁜것일까요?
그게 정말 탈선의 길로 가는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물론 저도 자식이 생겨서 영화감독이나 배우가 되려한다면
분명 이 설명을 해줄것입니다
"너가 의사가 된다거나 판사가 된다면 거의 100프로 너가 하고 싶은 직업을 할수가 있다
하지만 배우의 예를 들어보자 1000명의 배우가 잇다해도 정말 배우가 되서 TV에 나오는 사람은 100명도 안될수 있다
나중에 너가 혹시 그렇게 되더라도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겠느냐... 너가 다른일로 돈을 벌면서라도 아르바이트를 해서라도 끝까지 배우의 꿈을 키울수 있겠느냐 후회는 없겠느냐"
그래도 하고 싶다면 허락은 하되
여러가지 방법을 병행하는 방법을 생각할걱 같습니다.
그리고 하고싶어하는것과 잘하는것은 다르다는것도 설명을 해줘야하고
즉 하고 싶다고 해서 다 명배우가 되는게 아니고 너가 정말 재능이 있어야 명배우가 된다라고 설명은 할것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그 자녀가 그래도 원한다면
기회는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득은 부모님의 몫이지만
사실상 그들이 정말 세계적인 배우가 될지... 세계적인 춤꾼이 될지 뮤지컬 배우가 될지
혹은 영화감독이 꿈이라면 그들이 세계적인 감독이 될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니까요
얘기가 또 옆으로 새네요
제 글의 특징은 얘기가 옆으로 샌다는겁니다
어쨌던 여러분의 자녀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시고
오늘 배터지게 먹고 내일 죽더라도
대출금 이자내는것보다 한번 자녀들이 사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사주는것이 더 가치있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년 10프로의 기적... 투자에 있어서 놓치지 마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글은 옆으로 줄줄 새다가도 그것을 알게 되면 갑자기 뚝 끊고 잘 마무리하고 종료되는 특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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